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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ief Insight

2026년 K-패스 이용자 '자동차 보험료 할인' 특약 상품 출시

🚗 K-패스 이용자, 자동차 보험료도 할인받는다!

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(이하 대광위)가 K-패스 이용자에게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약 상품을 만들기 위해 보험업계와 손을 잡았어요.


🤝 대광위, 보험업계와 MOU 체결

2025년 10월 22일, 서울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업무협약(MOU)이 체결되었다고 하는데 이번 협약에는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을 비롯해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,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, 그리고 삼성화재·현대해상·DB손해보험·KB손해보험 등 주요 4개 손해보험사 대표들이 참석했다고 해요.

협약의 핵심은 K-패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에게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‘특약 상품’을 개발·출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.


🚉 K-패스란?

K-패스는 대중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교통비 환급 지원 제도예요.
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교통비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죠.

환급 비율은 아래와 같아요 👇

구분환급 비율
일반인 20%
청년 30%
저소득층 53.3%
2자녀 가구 30%
3자녀 이상 가구 50%

이 제도는 2024년 5월 처음 시행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, 올해는 다자녀 가구 혜택이 추가되었어요~
내년에는 정액형 대중교통 패스(가칭)도 도입될 예정이라, 일정 금액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한 사람은 전액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해요.


💡 대중교통 + 보험료 할인 = 일석이조!

이번 협약으로 K-패스 이용자들은 교통비 환급에 더해 자동차 보험료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게 
대광위는 4개 보험사뿐 아니라 다른 보험사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에요.

김용석 대광위원장이 아래와 같이 입장을 얘기해주었네요.

“K-패스 이용자들이 교통비를 절약하면서 자동차 보험료도 아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얻게 될 것”이라며,
“앞으로도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대표적인 교통복지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”


📌 정리하자면,
K-패스를 꾸준히 이용하면 👉 교통비 환급 + 자동차 보험료 할인까지!
이제 대중교통을 타면 탈수록 지갑이 가벼워지는 게 아니라 두둑해지는 시대가 열리고 있으니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며 현명한 소비를 하면 좋겠습니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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